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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_신영복, ‘자유는 自己의 理由로 걸어가는 것입니다.’

<<NEWS JP통신(通信-Communication)>>

2021년 9월 16일(목) 


#자유_신영복

‘자유는 自己의 理由로 걸어가는 것입니다.’


87년 역사의 (노동)현장에서 만나 이끌어주던 선배 하남문화재단 서강석 대표이사 방에서 만난 뜻깊은 말씀이다.

울림이 밀려왔다.

쇠귀 신영복 선생께서 생전에 서 대표에게 선물한 친필 액자다.


김상호 하남시장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빛나는 하남’ 하남시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준비를 경청했다. 흔쾌한 소통, 깊은 우의가 흐르는 한가위 명절 선물 같은 귀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