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적성해(露積成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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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광역시장과 부산의 현안과 미래 전망 소통




2021년 9월 5일(일) 


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을 주말에 2박3일간 다녀왔습니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을 만나 부산의 현안과 미래, 내년 대통령 선거 전망과 여론에 대해 소통했습니다. 

부산은 한국 100대 기업 중 한 곳도 없고, 한국남부발전(공기업)이 매출액 1위인 산업적 현실에 처했습니다.


인구가 1995년 388만명을 기록한 후 꾸준히 줄어 현재 336만에 이르렀더군요. 

올해 안에 ‘초고령사회’(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 이상)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태종대에 가보니 코로나 여파로 주말임에도 가게 문이 거의 닫혀 있는 풍경이 참 안타까웠습니다.